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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미술관
강미선: 수묵(水墨), 쓰고 그리다
2021년 11월 19일(금)~2022년 2월 6일(일)
서울시 종로구
2021-12-08
강미선: 수묵(水墨), 쓰고 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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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소개금호미술관
금호미술관은 한국 수묵화의 맥을 잇는 대표적 인물인 강미선 작가의 초대전을 개최한다. 강미선 작가는 여성작가 특유의 섬세함과 한국적 감성을 바탕으로, 한지와 먹을 통해 일상적 소재를 담백하게 표현한다. 그 동안 한옥의 풍경과 다기, 화병, 꽃, 과일 등의 정물을 간결한 선과 은은한 색채, 먹빛으로 담아내어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완성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오랜 시간 끊임없이 시도했던 수묵의 조형적 실험과 그림에 등장하는 소재의 확장을 통해 현대 한국 수묵화의 정수를 보여 줄 것이다. 화강암처럼 단단하고 투박한 종이, 무한한 깊이를 만들어내는 먹빛, 자연의 재료까지 사용하여 ‘풍경'과 ‘정물'뿐만 아니라 ‘대형문자', ‘추상' 작업까지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이미지와 정보의 홍수 속에서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한국적 아름다움과 친근함이 느껴지는 작품을 통해 잠시나마 삶에 대한 여유와 평안을 찾을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것이다.
운영시간TIME
· 화~일요일 10:00~18:00
휴관일HOLIDAY
· 월요일 휴관
전시참여PARTICIPATION
· 작가: 강미선
작가소개ARTIST
내용없음
전화PHONE
+82 (0)2-720-5114
관람료FEE
· 5,000원: 일반
· 4,000원: 학생
· 3,000원: 노인(만 65세 이상), 어린이(24개월 이상, 초등학생 이하), 장애인 등
· 무료: 어린이(24개월 미만)
전시후기REVIEW
아웃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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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16일(목)~2022년 2월 6일(일)
서울시 종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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