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미술관
종료까지 20일
에이피 맵 리뷰apmap 2022 seoul - apmap review
2022년 9월 29일(목)~12월 18일(일)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
2022-09-27
포켓 1회POCK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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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용산구 한강대로 100(한강로2가 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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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EXHIBITION
전시소개DESCRIPTION
9월 29일부터 12월 18일까지 현대미술 프로젝트 ‘에이피 맵’(apmap)의 여덟 번째 기획 전시인 《apmap 2022 seoul - apmap review》를 개최합니다.

용산 아모레퍼시픽미술관 개관 후, 이곳 전시 공간에서 처음 열리는 한국 현대미술작가 단체전시로, 야외설치 현대 미술 프로젝트인 ‘에이피 맵’ 시리즈의 여덟 번째이자 10년째 이어지고 있는 전시입니다. 지난 일곱 번의 전시를 결산함과 동시에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이 젊은 작가들과 야외에서 함께 달려온 시간을 되돌아보고 집대성하는 기획전으로 그 의미가 큽니다.

아모레퍼시픽미술관은 2013년부터 매년 ‘에이피 맵’ 프로젝트를 통하여 젊은 작가들을 발굴하고 작품 제작비 및 다양한 홍보 활동을 지원하며 전시를 개최해 왔습니다. 작가들은 이를 통해 작업에 새로운 전환과 발전의 계기를 마련하여 활동을 더욱 확장시켜 나갈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아모레퍼시픽만의 공간인 오산의 뷰티캠퍼스, 용인의 기술연구원, 그리고 제주도의 오설록 티뮤지엄과 서광다원 등에 많은 인원들이 방문하여 전시를 관람함으로써 공공미술에 활력을 부여하고 저변을 넓힌다는 취지를 실현시켜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올해 ‘에이피 맵 리뷰’전은 2013년부터 2019년까지 진행된 전시를 되짚어보는 의미에서 ‘리뷰’라는 키워드 아래 출발합니다. 지금까지 야외 전시로 기획되었던 ‘에이피 맵’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아모레퍼시픽미술관 전시 공간에서 작가 22팀의 참여 속에 진행됩니다. 미술관은 야외 전시 프로젝트를 함께 만들어 온 작가들을 미술관 공간으로 초청하고, 작가들은 기존 작업의 연장선상에 놓인 신작을 제작함으로써, 미술관의 공간과 작품이 어우러지는 이전과는 상반된 현장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조각, 설치, 미디어, 사운드, 건축, 도예, 디자인과 같이 다양한 장르를 기반으로 작업하는 22팀의 참여 작가는 환경적인 이슈, 자전적인 경험, AI와 인간 등 가장 최근의 고민들을 담은 작품들을 미술관 내부 공간에 맞춰 새롭게 선보입니다. 보다 확장된 전시 공간 안에서 공감각적인 경험을 선사하는 작품들과 작가들이 본인의 목소리로 직접 작품에 대해서 들려주는 오디오 가이드를 통해 22팀, 30명의 작가들을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운영일HOURS
· 화~일요일 10:00~18:00
휴관일HOLIDAY
· 월요일, 신정, 구정, 추석 휴관
전화PHONE
· +82 (0)2-6040-2345
메일MAIL
· museum@amorepacific.com
참여MEMBER
· 작가: 구현모, 김용관, 김희영, 박기원, 박여주, 방앤리, 백정기, 부지현, 서동주, ADHD, OBBA, OAA, 오유경, 우주+림희영, 윤민섭, 정소영, 조재영, 카입+우민섭, 팀보이드, 홍범, 홍수현, 황형신
요금FEE
· 유료 6,500~13,000원
작품WORK
작가소개DESCRIPTION
내용없음